12년차 네이버 블로거이자 5년차 기획자인 제가 새로이 블로그를 오픈한 이유는말씀드린 것처럼 12년된 블로그는 편하게 글을 쓰기 어려운 느낌이고(많은 유튜버들이 본인의 브이로그용 계정을 두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고)업무적인 아카이빙을 하고 싶은데 네이버 블로그보단 티스토리가 더 결이 맞는 것 같고조금 힘을 빼고 공부하는 느낌으로 아카이빙을 하고 싶어 시작하였습니다.https://m.blog.naver.com/myung2_/223522116192 서비스 기획자(PM/PO)로 살아남기 - 5년차 경력과 한 달 반 동안의 취준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다. 장기 여행으로 블로그에 손을 놓게 되었고 시즌 탓인지, 불경기 탓인지, 아니...blog.naver.com(본업,본캐로서는 이런 생각을 했었다… 정도를 보여..